(사)전북실업자종합지원센터는

장기실업자나 빈곤계층의 고용 창출을 목적으로 사회적 기업을 운영 및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은 지역사회 공동체 차원에서 제3섹터형 사회적 일자리로 사회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적 측면과 협동조합 등의 다양한 운영을 통해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본센터는 사회적 기업으로 희망사업단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온고을영림단이 독립적으로 기업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희망사업단고 온고을영림단은 정부의 실업구제프로그램인 공공근로사업에 1999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하였다.

 

▣ 희망사업단

 

(사)전북실업자종합지원센터는 장기실업난 빈곤계층의 고용창출을 목적으로 1999년 정부의 실업구제 프로그램인 공공근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준비단계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사례를 바탕으로 해서 2002년 전주시 청소업무 위탁의 하나인 음식물류폐기물 수거운반사업에 선정되었다.

 

사회적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적 측면과 사업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본법인의 취지에 보훕하는 고유목적사업금으로 환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작업지역 : 전주시 완산구 공동주택 약 73,000세대

◈ 작 업 량 : 일일 약 65톤(세대당 배출량 0.85Kg/일 x 73,000세대)

◈ 작업내용 :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전용차량으로 전주시 완산구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를

                   상차 하여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업체까지 운반

◈ 수거체계 : 2인 1팀, 지정구역 1개월 순환 근무(6팀 운영)

◈ 차량현황 :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전용차량(5톤) 6대/민원차량 1대

 

 

▣ 온고을영림단

 

온고을영림단은 1999년 본법인의 지원을 통해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저소득 장기실업자들 중 15명이 전문적인 영림기능을 습득하여 설립한 자활공동체

 

자활영림단사업은 산림청에서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기능을 습득한 장기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02년부터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숲가꾸기 사업이며, 온고을영림단은 2002년에 조직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기술과 경험을 통해 기능인 영린단으로 발전시켜온 온고을영림단은 현재 서부지방산림관리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솦가꾸기 사업에서 활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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